촬영물 이용 협박 피해자 대리2026.07.23
헤어진 연인이 영상을 퍼뜨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헤어진 상대방의 영상 유포 협박을 받은 피해자를 대리했습니다. 메시지 원본과 계정 정보를 보존하고 수사 및 피해 지원을 병행한 끝에 가해자가 기소됐습니다.
- 죄 명
- 촬영물 이용 협박 피해자 대리
- 결 과
- 가해자 기소
- 처분일
- 2026.07.23
- 처분 기관
- 서울OO지방검찰청
- 사건번호
- 2026형제OOOOO
- 단 계
- 검찰 단계
- 담당 변호사
- 석종욱

이별 뒤 영상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헤어진 연인이 사적인 영상을 가지고 있다며 가족과 지인에게 보내겠다는 메시지를 반복했습니다. 의뢰인은 실제 유포 여부를 알 수 없어 불안을 느꼈고 상대방과의 접촉을 줄이면서 신고를 준비할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협박 내용과 계정 정보를 먼저 보존했습니다
메시지 일부 화면뿐 아니라 대화 원본, 발신 계정과 전화번호, 연락 시각을 정리했습니다. 영상을 보유했다고 언급한 내용과 전송 대상을 특정한 표현을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관련 증거의 보존을 요청하고 유포 정황을 확인하는 절차도 진행했습니다. 피해 지원기관과 연계해 삭제 및 모니터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유포 전 협박 행위도 수사 대상이 됐습니다
수사기관은 실제 게시 여부와 별도로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 행위를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원본 대화와 확보된 자료를 검토해 가해자를 기소했습니다. 피해자 보호와 추가 유포 여부 확인은 계속 진행했습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기록

반 친구 얼굴로 만든 딥페이크가 단톡방에 퍼졌습니다
고등학생이 또래 사진으로 합성물을 만들어 공유한 사건입니다. 유포 범위와 피해 회복, 보호자의 지도 계획을 확인한 소년부는 보호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친구들과 술 마신 다음 날 준강간 신고를 받았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상대방의 당시 상태가 쟁점이 됐습니다. 대화 원본과 이동 영상, 함께 있던 사람의 진술을 종합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추행으로 붙잡혔습니다
혼잡한 전동차에서 고의로 접촉한 사실을 인정한 초범 사건입니다. 피해자의 뜻에 따라 합의하고 상담과 재범 방지 교육을 이수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