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제추행2026.02.20
"만취해서 기억이 없다"는 고소 — 당시 대화와 결제 기록으로 준강제추행 무죄
만취 상태였다는 고소인 주장에 맞서, 당시 대화와 결제 기록으로 의사 표현이 가능했던 상태임을 입증해 무죄를 받았습니다.
- 죄 명
- 준강제추행
- 결 과
- 무죄
- 처분일
- 2026.02.20
- 처분 기관
- 서울OO지방법원
- 사건번호
- 2026고단OOOO
- 단 계
- 공판 단계
- 담당 변호사
- 이재승
무죄

쟁점
준강제추행은 항거불능 상태가 전제입니다. 고소인은 만취로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문제 된 시각 전후의 메신저 대화, 상대방이 직접 한 결제 기록, 이동 경로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당시 의사 표현과 판단이 가능했던 상태였음을 소명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항거불능 상태를 인정할 수 없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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