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2026.08.02
1심까지 간 강간 사건 — 고소인 진술의 시간대별 모순과 CCTV 동선을 대조해 무죄
1심 재판까지 간 사건. 고소인 진술의 시간대별 모순과 CCTV 동선을 하나씩 대조해 진술 신빙성을 탄핵,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 죄 명
- 강간
- 결 과
- 무죄
- 처분일
- 2026.08.02
- 처분 기관
- 서울OO지방법원
- 사건번호
- 2026고합OOO
- 단 계
- 공판 단계
- 담당 변호사
- 이재승
무죄

쟁점
직접 증거가 고소인 진술뿐인 사건이었습니다. 쟁점은 진술의 신빙성이었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고소인 진술을 시간대별로 쪼개어 표로 만들고, 건물 출입 CCTV·엘리베이터 기록·결제 시각과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진술과 객관적 기록이 어긋나는 지점을 공판에서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결과
법원은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기록
불송치(혐의없음)회식 다음 날 날아온 준강간 고소장 — 복원한 메신저 기록이 "동의"를 증명했습니다
회식 다음 날 접수된 고소장. 삭제된 메신저 대화를 복원해 당일 동의 정황을 입증했고,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됐습니다.
석종욱 변호사
기소유예출근길 만원 지하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 초범·진심 어린 합의로 기소유예
출근길 지하철 현행범 체포. 초범인 점과 진정성 있는 합의, 재범방지 교육 이수를 정리해 제출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석종욱 변호사
집행유예압수된 휴대전화에서 나온 영상 수십 개 — 소지 경위를 하나씩 소명해 집행유예
압수된 휴대전화에서 영상 수십 건이 발견된 사건. 파일별 촬영·소지 경위를 소명하고 양형자료를 갖춰 실형을 피했습니다.
석종욱 변호사
